
최선정 SNS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선우은숙의 며느리이자 기업인으로 활동 중인 최선정이 유럽 여행 근황을 전했다.
최근 최선정은 "남편에게 사진 찍는 방법을 12년 채찍질하며 가르쳤더니 드디어 실력이 좀 늘고 있는 것 같아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가족과 함께 이탈리아를 여행 중인 최선정의 모습이 담겼다.

최선정 SNS
남편이 찍어준 사진에 만족한 최선정은 "그나저나 머리를 자르고 온 지 얼마 안 됐는데, 왜 이렇게 머리가 빨리 자라는 것 같은지. 한국 돌아가면 점점 짧아질 것만 같아요"라며 달라진 헤어스타일 변화를 함께 언급했다.
1993년생인 최선정은 2015년 미스 춘향 선발대회 출신으로, 2017년 웹드라마 '흔들리는 사이다'에 출연하는 등 배우로도 활동했다.
2018년 배우 이영하와 선우은숙의 아들인 배우 이상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건강 식품 관련 CEO로 일하고 있으며, SNS에 일상을 공개하면서 대중과 소통 중이다.
사진 = 최선정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