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6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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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세' 마동석, 손하트와 함께 "늙크크" 셀프디스…경수진도 인정한 '하트보이'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06 15:27 / 기사수정 2026.07.06 15:27

이창규 기자
마동석 SNS
마동석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마동석이 손하트 애교로 근황을 전하며 다시금 '마요미'의 매력을 뽐냈다.

마동석은 지난 5일 "늙크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마동석은 카메라를 향해 손가락 하트를 만들어보이며 지그시 미소짓고 있다.

검은색 슈트를 차려입고 오랜만에 근황을 전한 그를 본 경수진은 "하트보이"라는 댓글을 남겼고, 추성훈도 불꽃 이모티콘을 댓글로 남기면서 시선을 모았다.

'늙크크'라는 표현은 그룹 코르티스(CORTIS)의 노래 'YOUNGCREATORCREW'의 노래 가사에서 유래된 신조어 '영크크'의 반대말이다. 보통 나이가 많고 유행을 따라가지 못하는 이들을 뜻한다.

앞서 마동석은 지난달 2일 부친상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1971년생으로 만 55세인 마동석은 지난 2004년 배우로 데뷔했으며, 2021년 17살 연하의 예정화와 결혼했다.

현재는 2027년 개봉 예정인 영화 '범죄도시5'의 촬영을 진행 중이다.

사진= 마동석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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