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6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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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웅♥' 윤혜진, 46세 맞아?…선명한 식스팩 복근 '깜짝'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06 14:50 / 기사수정 2026.07.06 14:50

정연주 기자
사진 = 윤혜진 SNS
사진 = 윤혜진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전 발레리나 윤혜진이 탄탄한 복근을 공개했다.  

6일 윤혜진은 자신의 SNS에 "해야지모"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윤혜진은 거울 셀카를 통해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46세라는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배에 자리잡은 탄탄한 식스팩 복근이 눈에 띄었다.

사진 = 윤혜진 SNS
사진 = 윤혜진 SNS


군살 없이 완벽한 몸매와 발레리나다운 곧은 자세는 네티즌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 이날 윤혜진은 자신의 토슈즈를 공개하기도 했다.

앞서 윤혜진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14년 만에 다시 토슈즈를 신게 되었다고 밝혔다. 윤혜진은 오는 8월, 다시 무대에 오르게 됐다.

한편 윤혜진은 지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지온 양을 얻었다. 윤혜진은 1980년 1월 생으로 현재 만 46세이다. 

사진 = 윤혜진 SN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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