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6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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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은♥정조국, 첫째 이어 막내도 물려받은 '축구 DNA'…"우승했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06 13:45

장인영 기자
김성은 SNS.
김성은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김성은이 근황을 전했다. 

5일 김성은은 개인 계정에 "진짜 너무 덥고 습하고 뛰는 재하(아들)보다 내가 더 지침. 그래도 우승했으니 해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성은은 대학교 운동장에 앉아 휴대용 선풍기를 든 채 셀카를 찍고 있다. 

레드 컬러 볼캡과 네이비 슬리브리스 톱, 데님 팬츠를 매치한 그는 편안한 캐주얼 스타일로 내추럴한 매력을 드러냈다.

앞서 첫째 아들이 축구 선수로 활동 중인 사실을 공개했던 김성은은 6살인 막내 아들까지 축구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는 소식을 전하며 남다른 스포츠 DNA를 입증했다.

한편 김성은은 지난 2009년 전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김성은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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