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아야네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첫째 딸을 육아하며 고충을 털어놨다.
지난 5일 아야네는 자신의 SNS에 "자기 전에 고집부려서 울고불고하다 화해하고 잠든 이루희"라는 멘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 아야네 SNS
아야네는 첫째 딸 루희를 육아하며 느낀 감정을 솔직하게 전했다. 그는 "엄마가 다 너 맘대로 하게 해주고 싶지만 그건 널 위한 일이 아니란걸. 그래서 나도 마음 아프지만 그렇게 해야 한다는 걸"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넌 언제 알게 되는 날이 올까"라며 딸이 자신의 마음을 알아주길 바라기도 했다.
한편, 아야네는 지난 2021년 이지훈과 결혼해 시험관 시술을 통해 2024년 딸을 얻었다.
최근 시험관에 재도전한 아야네는 둘째 임신에 성공해 축하를 받은 바 있다.
사진 = 아야네 SN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