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6 18:07
연예

주상욱, '김부장'에선 빌런 아빠인데…현실은 ♥차예련·딸과 행복 "주회장님 힐링 타임"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06 11:09 / 기사수정 2026.07.06 11:09

정민경 기자
엑스포츠뉴스 DB, 차예련 계정
엑스포츠뉴스 DB, 차예련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배우 주상욱이 가족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5일 차예련은 자신의 계정에 "주회장님 힐링 타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주상욱이 아내 차예련, 딸과 함께 강릉 나들이를 떠난 듯한 모습이 담겼다.

바다를 배경으로 가족들과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냈다.



주상욱은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서 용역 깡패 출신 건설사 회장 주강찬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주강찬은 딸을 향한 비뚤어진 부성애를 지닌 인물로, 거침없는 악행을 일삼으며 극의 긴장감을 이끌고 있다.



그러나 현실 속 주상욱은 극 중 모습과는 180도 다른 분위기였다. 가족과 함께 평온한 시간을 보내며 다정한 가장의 면모를 드러낸 것. 특히 딸과 함께하는 모습에서는 '딸바보' 아빠의 면모가 고스란히 묻어나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김부장'은 4회 만에 시청률 21.6%(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하며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차예련, SBS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