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6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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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소지섭 셔츠 뜯은 황성빈…"'참교육'·'서울 자가' 아닙니다" 유쾌 홍보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06 10:28 / 기사수정 2026.07.06 10:28

정민경 기자
SBS '김부장' 방송화면
SBS '김부장' 방송화면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배우 황성빈이 '김부장'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남기고 퇴장했다.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 출연 중인 황성빈은 주강찬(주상욱 분)의 딸 주혜리(유지안)의 위험한 친구 성민호 역을 맡았다.



앞서 1화 엔딩에서는 김부장이 딸 김민지(서수민)의 행방을 추적하던 중 성민호에 의해 셔츠가 벗겨졌고, 총상과 자상으로 뒤덮인 몸이 드러나 강렬한 충격을 남겼다.

이후 주강찬(주상욱)은 딸 주혜리가 김민지 사건에 연루된 것을 알고, 흔적을 지우기 위해 성민호를 처리했다.



최근 황성빈은 자신의 계정에 "'참교육' 아닙니다. '자가 사시는 부장님' 아닙니다. '김부장'입니다"라는 재치 있는 문구와 함께 촬영 비하인드 영상을 게재하기도 했다.

한편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김부장'은 방영 전부터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 주상욱 등 화려한 라인업으로 기대를 모았다. 닐슨코리아 기준 9.5% 시청률로 출발한 뒤 4화 만에 시청률 21.6%를 돌파하며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사진=SBS, 황성빈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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