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5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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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휘, 700만원 '품바옷' 해명…"100만원인데 주식처럼 가격 올라" (전참시)

기사입력 2026.07.04 23:43 / 기사수정 2026.07.04 23:43

윤재연 기자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이동휘가 '품바옷'이 700만 원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아나운서 박소영과 배우 이동휘가 출연했다. 

이날 전현무는 "오늘 (이동휘가) 온다고 해서 사실 기대했던 게, 화제가 됐던 품바 옷(이다) 700만 원 짜리라는 그 왕초옷"라고 이야기했다. 

앞서 이동휘는 구멍이 많은 빈티지 스타일의 겉옷 '품바옷'으로 화제를 모았다. 특히, 높은 가격으로 알려져 관심을 받았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양세형은 "예쁘긴 예쁘다. 그런데 700만 원인게 좀 쇼킹하다"라고 반응했다. 이에 이동휘는 "절대 아니다 그 가격이"라고 해명했다.

그러자 전현무는 "근데 왜 700만 원이란 기사가 나냐"라고 의문을 드러냈다.

이동휘는 "100만 원 대 가격인데 새로운 기사에 조금씩 (가격이) 오르더라. 주식처럼"이라고 설명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그래서 나중에는 700만 원이 됐는데 절대 아니다"라고 가격을 거듭 해명했다. 

이에 박소영은 "100만 원이어도 이 옷은 좀"이라고 돌직구를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동휘는 "그날 이후로 집에서 못 입고 있다. 입고 지나가면 사람들이 '품바다 품바' 한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더했다.

사진 = MBC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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