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공유, 김고은이 돈독한 우정을 자랑했다.
4일 첫 방송된 tvN '도깨비 10주년 여행'에서는 공유, 김고은, 이동욱, 유인나가 10년 만에 소환됐다.
이날 김고은은 '도깨비' 주연 배우들과 만남을 이어왔다며 "번개로 만났다. (공유는) 너무 J이신데 제가 그게 안 됐다. (세 분이) 저의 선배이기 때문에 툭 터놓고 얘기할 수 있게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공유 역시 "나이 차이가 좀 있지만 그런 거 생각 안 하고 친구처럼 잘 지낸 것 같다"면서 "김고은 씨보다 (이)동욱 씨가 연락을 덜한다"는 말로 김고은과 자주 연락을 해왔다고 전했다.
그러자 김고은은 "그래놓고 둘이 제일 자주 본다"고 발끈했고, 공유는 "남자끼리 편한 게 있지 않나"라고 해명했다.
사진 = tvN 방송화면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