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5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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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44세' 나이 안 믿기는 '건강미'…숏팬츠도 찰떡 소화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04 17:37 / 기사수정 2026.07.04 17:37

윤재연 기자
이시영 계정
이시영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이시영이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과시했다. 

4일 이시영은 자신의 계정에 "긴 여름방학 시작. 재밌겠다!"라고 시작하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시영 계정
이시영 계정


공개된 사진에서 이시영은 화려한 패턴의 수영복 상의에 짧은 반바지를 입은 모습이다. 그는 선글라스를 머리 위에 얹어 '바캉스 룩'을 완성했다. 

이시영 계정
이시영 계정


특히 44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건강미 넘치는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그는 군살 하나 보이지 않는 구릿빛 몸매와 함께 여전히 아름다운 비주얼을 과시했다. 

한편 올해 44세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뒀으나, 지난해 3월 이혼했다. 이후 결혼 생활 중 냉동 보관했던 배아를 이식해 둘째를 임신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 = 이시영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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