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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5000만원 쾅' KIA 최초 日 투수, 불펜으로 시작한다…"선발 로테이션 무너트릴 수는 없으니까" [고척 현장]

기사입력 2026.05.28 18:36 / 기사수정 2026.05.28 18:55

KIA 타이거즈는 28일 키움 히어로즈와의 방문 경기를 앞두고 제리드 데일의 대체 아시아쿼터 선수로 시라카와(우투우타, 2001년생)를 영입했다. 2001년생인 시라카와는 2020년 일본 독립리그 도쿠시마 인디고삭스에 입단했으며, 2024년에는 SSG 랜더스와 두산 베어스 소속으로 KBO리그 무대를 경험했다. 그해 2경기 57⅓이닝 4승 5패 46탈삼진 평균자책점 5.65를 올렸다. 시라카와는 2024년 12월 팔꿈치 인대접합 수술(토미존 수술)을 받았고, 지난해에는 재활에 전념했다. 올해 독립리그 성적은 5경기 25이닝 1승 1패 34탈삼진 평균자책점 1.08이다. KIA 타이거즈
KIA 타이거즈는 28일 키움 히어로즈와의 방문 경기를 앞두고 제리드 데일의 대체 아시아쿼터 선수로 시라카와(우투우타, 2001년생)를 영입했다. 2001년생인 시라카와는 2020년 일본 독립리그 도쿠시마 인디고삭스에 입단했으며, 2024년에는 SSG 랜더스와 두산 베어스 소속으로 KBO리그 무대를 경험했다. 그해 2경기 57⅓이닝 4승 5패 46탈삼진 평균자책점 5.65를 올렸다. 시라카와는 2024년 12월 팔꿈치 인대접합 수술(토미존 수술)을 받았고, 지난해에는 재활에 전념했다. 올해 독립리그 성적은 5경기 25이닝 1승 1패 34탈삼진 평균자책점 1.08이다. KIA 타이거즈


(엑스포츠뉴스 고척, 유준상 기자) KIA 타이거즈가 새 아시아쿼터 선수 시라카와 케이쇼를 영입한 가운데, 이범호 KIA 감독이 당분간 시라카와를 불펜으로 활용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 감독은 2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정규시즌 6차전을 앞두고 "시라카와가 테스트를 잘 마친 것 같다"며 "우선 퓨처스팀(2군)에서 투구하고 그 이후 상황을 체크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KIA는 이날 경기를 앞두고 제리드 데일의 대체 아시아쿼터 선수로 시라카와(우투우타, 2001년생)를 영입했다. 세부 계약 내용은 총액 10만 달러(약 1억5000만원, 계약금 2만 달러·연봉 4만 달러·옵션 4만 달러)다. KIA 구단 최초 일본 국적 선수 영입이다.

2001년생인 시라카와는 2020년 일본 독립리그 도쿠시마 인디고삭스에 입단했으며, 2024년에는 SSG 랜더스와 두산 베어스 소속으로 KBO리그 무대를 경험했다. 그해 2경기 57⅓이닝 4승 5패 46탈삼진 평균자책점 5.65를 올렸다.

시라카와는 2024년 12월 팔꿈치 인대접합 수술(토미존 수술)을 받았고, 지난해에는 재활에 전념했다. 올해 독립리그 성적은 5경기 25이닝 1승 1패 34탈삼진 평균자책점 1.08이었다.

KIA 타이거즈는 28일 키움 히어로즈와의 방문 경기를 앞두고 제리드 데일의 대체 아시아쿼터 선수로 시라카와(우투우타, 2001년생)를 영입했다. 2001년생인 시라카와는 2020년 일본 독립리그 도쿠시마 인디고삭스에 입단했으며, 2024년에는 SSG 랜더스와 두산 베어스 소속으로 KBO리그 무대를 경험했다. 그해 2경기 57⅓이닝 4승 5패 46탈삼진 평균자책점 5.65를 올렸다. 시라카와는 2024년 12월 팔꿈치 인대접합 수술(토미존 수술)을 받았고, 지난해에는 재활에 전념했다. 올해 독립리그 성적은 5경기 25이닝 1승 1패 34탈삼진 평균자책점 1.08이다. KIA 타이거즈
KIA 타이거즈는 28일 키움 히어로즈와의 방문 경기를 앞두고 제리드 데일의 대체 아시아쿼터 선수로 시라카와(우투우타, 2001년생)를 영입했다. 2001년생인 시라카와는 2020년 일본 독립리그 도쿠시마 인디고삭스에 입단했으며, 2024년에는 SSG 랜더스와 두산 베어스 소속으로 KBO리그 무대를 경험했다. 그해 2경기 57⅓이닝 4승 5패 46탈삼진 평균자책점 5.65를 올렸다. 시라카와는 2024년 12월 팔꿈치 인대접합 수술(토미존 수술)을 받았고, 지난해에는 재활에 전념했다. 올해 독립리그 성적은 5경기 25이닝 1승 1패 34탈삼진 평균자책점 1.08이다. KIA 타이거즈

KIA 타이거즈는 28일 키움 히어로즈와의 방문 경기를 앞두고 제리드 데일의 대체 아시아쿼터 선수로 시라카와(우투우타, 2001년생)를 영입했다. 2001년생인 시라카와는 2020년 일본 독립리그 도쿠시마 인디고삭스에 입단했으며, 2024년에는 SSG 랜더스와 두산 베어스 소속으로 KBO리그 무대를 경험했다. 그해 2경기 57⅓이닝 4승 5패 46탈삼진 평균자책점 5.65를 올렸다. 시라카와는 2024년 12월 팔꿈치 인대접합 수술(토미존 수술)을 받았고, 지난해에는 재활에 전념했다. 올해 독립리그 성적은 5경기 25이닝 1승 1패 34탈삼진 평균자책점 1.08이다. KIA 타이거즈
KIA 타이거즈는 28일 키움 히어로즈와의 방문 경기를 앞두고 제리드 데일의 대체 아시아쿼터 선수로 시라카와(우투우타, 2001년생)를 영입했다. 2001년생인 시라카와는 2020년 일본 독립리그 도쿠시마 인디고삭스에 입단했으며, 2024년에는 SSG 랜더스와 두산 베어스 소속으로 KBO리그 무대를 경험했다. 그해 2경기 57⅓이닝 4승 5패 46탈삼진 평균자책점 5.65를 올렸다. 시라카와는 2024년 12월 팔꿈치 인대접합 수술(토미존 수술)을 받았고, 지난해에는 재활에 전념했다. 올해 독립리그 성적은 5경기 25이닝 1승 1패 34탈삼진 평균자책점 1.08이다. KIA 타이거즈


KIA 관계자는 "이미 한 차례 KBO 리그를 경험했기 때문에 중도에 합류하더라도 리그 적응이 빠를 것이라는 점도 장점”이라며 “선발과 중간을 가리지 않고 활용도가 높아 팀 마운드 구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시라카와는 이날 KIA 구단 공식 유튜브 '갸티비'를 통해 "좋은 기회로 KIA에 오게 됐다. KIA라는 팀은 10개 구단 중 우승이 많은 팀으로 알고 있다. 이런 팀에 오게 돼 정말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KIA에 공수주를 다 갖춘 선수들이 많았어서 상대하기 까다로운 팀이었다. 지난해에는 토미존 수술 후 푹 쉬어서 몸 상태는 이상이 없다. 잘 준비돼 있다. 최대한 팀을 위해 승리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KIA 구단에 따르면 시라카와는 29일부터 퓨처스팀에서 컨디션을 끌어올린 뒤 1군 선수단에 합류할 예정이다. 사령탑은 주말 3연전에 맞춰 시라카와를 1군에 부를지 생각하기도 했지만, 선수에게 충분히 시간을 주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범호 감독은 "시라카와를 잠실로 부르려고 했는데 왔다갔다 해야 하니까 함평(2군 훈련장)에서 훈련할 것"이라며 "우선 (1군에 올라오면) 한두 경기 정도는 불펜으로 던지게 하려고 한다. 지금 선발 로테이션이 다 구성된 상황이라 그걸 무너트릴 수는 없다. 처음에 1이닝 먼저 던지고 그 이후에 2~3이닝 던질 수 있으면 던져보게 하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여름에 선발투수들의 체력이 떨어지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생각해서 로테이션을 구성하려고 한다"며 "(2024년에) 우리가 시라카와를 상대로 잘 못 쳤을 것이다. 그때보다 지금 구위가 더 좋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아무래도 수술을 받았기 때문에 더 좋은 인대를 갖고 한국에 왔을 것이다. 한국야구를 경험했고, 또 SSG와 두산에 있을 때 평가가 좋았다. 지금 상황에서는 시라카와보다 더 좋은 선수를 찾는 건 어려웠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케니 로젠버그를 선발로 내세우는 KIA는 박재현(우익수)~김호령(중견수)~김도영(3루수)~아데를린 로드리게스(1루수)~김선빈(2루수)~나성범(지명타자)~한준수(포수)~한승연(좌익수)~박민(유격수) 순으로 라인업을 구성했다. 선발투수는 황동하다.

KIA 타이거즈는 28일 키움 히어로즈와의 방문 경기를 앞두고 제리드 데일의 대체 아시아쿼터 선수로 시라카와(우투우타, 2001년생)를 영입했다. 2001년생인 시라카와는 2020년 일본 독립리그 도쿠시마 인디고삭스에 입단했으며, 2024년에는 SSG 랜더스와 두산 베어스 소속으로 KBO리그 무대를 경험했다. 이범호 KIA 감독은 '(2024년에) 우리가 시라카와를 상대로 잘 못 쳤을 것이다. 그때보다 지금 구위가 더 좋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아무래도 수술을 받았기 때문에 더 좋은 인대를 갖고 한국에 왔을 것이다. 한국야구를 경험했고, 또 SSG와 두산에 있을 때 평가가 좋았다'고 기대했다. 엑스포츠뉴스DB
KIA 타이거즈는 28일 키움 히어로즈와의 방문 경기를 앞두고 제리드 데일의 대체 아시아쿼터 선수로 시라카와(우투우타, 2001년생)를 영입했다. 2001년생인 시라카와는 2020년 일본 독립리그 도쿠시마 인디고삭스에 입단했으며, 2024년에는 SSG 랜더스와 두산 베어스 소속으로 KBO리그 무대를 경험했다. 이범호 KIA 감독은 '(2024년에) 우리가 시라카와를 상대로 잘 못 쳤을 것이다. 그때보다 지금 구위가 더 좋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아무래도 수술을 받았기 때문에 더 좋은 인대를 갖고 한국에 왔을 것이다. 한국야구를 경험했고, 또 SSG와 두산에 있을 때 평가가 좋았다'고 기대했다. 엑스포츠뉴스DB


사진=고척, 고아라 기자 / KIA 타이거즈

유준상 기자 junsang9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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