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8 18:05
연예

트리플에스 김채연, 남다른 몸매 비결은 '아빠'..."걸그룹처럼 팔다리 길고 머리 작다" (노빠꾸)

기사입력 2026.05.28 17:09 / 기사수정 2026.05.28 17:09

이창규 기자
'노빠꾸탁재훈' 유튜브 캡처
'노빠꾸탁재훈' 유튜브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그룹 트리플에스(tripleS) 김채연이 남다른 몸매의 비결을 자랑했다.

지난 27일 '노빠꾸탁재훈' 유튜브 채널에는 '트리플에스 김채연, 보고만 있어도 미소가 절로 나는 현시점 워터밤 최고의 유망주'라는 제목의 '노빠꾸탁재훈' 시즌4 29회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게스트로는 김채연이 출연했다.

'노빠꾸탁재훈' 유튜브 캡처
'노빠꾸탁재훈' 유튜브 캡처


공개된 영상에서 신규진은 김채연에 대해 "데뷔를 2013년에 MBC 드라마 '구암 허준'으로 하셨다. 길거리 캐스팅이 됐고, EBS '보니하니'의 하니 언니로 활약하면서 어린이 팬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준 앳된 소녀에서 성숙미 넘치는 섹시 여신으로 완벽히 정변을 했다고 하더라"고 소개했다.

탁재훈은 "사전 조사를 해보니까 조회수 1300만이 넘는 직캠이 있더라"고 말했고, 김채연은 "뭔지 안다. 근데 그거 보지 마시라. 저를 보시라 그냥"이라고 민망해했다.

어렸을 때 뚱뚱하지 않았냐는 탁재훈의 말에 김채연은 "아니다. 한 번도 그런 적이 없었다. 제가 어렸을 땐 더 말랐었다"고 부정했다.

'노빠꾸탁재훈' 유튜브 캡처
'노빠꾸탁재훈' 유튜브 캡처


그러면서 자신의 몸매 비결을 '아빠'라고 언급했다. 김채연은 "아빠가 상체는 짧고 다리는 엄청 기시고 골반도 엄청 크시고, 남자이시지만 뭔가 아빠는 걸그룹 몸매처럼 팔다리도 길고 정말 머리가 작으시다"고 말했다.

한편, 그는 이상형에 대해 "몸도 마음도 좀 건강한 사람이 좋다"며 "저보다 어른스러우신 분이 좋다. 또래보다는 어렸을 때부터 사회생활하고 활동하긴 했지만 제가 그러다보니 더 어른스러운 분이 좋게 보이는 것 같다"고 전했다.

사진= '노빠꾸탁재훈' 유튜브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