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도균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하트시그널2' 출신 한의사 김도균이 육아 근황을 전했다.
김도균은 최근 자신의 계정에 "아기띠 음양 무늬처럼 나랑 딸은 착붙은 부녀사이. 몇 걸음 걸으니 바로 코 잠들었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기띠를 착용한 김도균이 품속에 안긴 딸을 다정하게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미소를 짓거나 입술을 내민 포즈로 애정을 드러냈다.
산책에 나선 듯 푸른 나무가 우거진 야외가 돋보이는 배경과 훈훈한 부녀의 모습이 평화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편, 김도균은 2018년 채널A 연애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2'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인물이다.
지난 2022년 3월 결혼 소식을 전했고, 4년 만에 출산 소식을 전했다.
사진=김도균 계정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