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5 21:01
연예

포미닛 남지현, 바레 강사로 인생 2막…"아이돌 안에 갇혀 있으면 안 돼" (차오루)

기사입력 2026.05.25 19:16 / 기사수정 2026.05.25 19:16

윤재연 기자
유튜브 채널 '차오루' 캡처
유튜브 채널 '차오루' 캡처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바레 강사로 인생의 두 번째 막을 연 그룹 포미닛 출신 남지현이 근황을 전하며 

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차오루'에는 남지현이 출연해 차오루와 대화를 나눴다. 

유튜브 채널 '차오루' 캡처
유튜브 채널 '차오루' 캡처


"발레 선생님을 하고 있냐"라는 차오루의 질문에 남지현은 "발레가 아니고 바레다"라며 바레에 관한 설명을 이어갔다.

그는 "바레는 20년 전 미국에서 유행했던 운동이다"라며 "발레와 필라테스를 섞어서, 음악에 맞춰 하는 근력 운동이다"라고 바레를 설명했다.

차오루가 "'포미닛 남지현 아니냐'라며 알아보는 분 많지 않냐"라고 질문하자 남지현은 격하게 공감하며 관련된 일화를 이야기했다.

처음에 언론으로 홍보하지 않고 직접 전단지를 뽑아서 돌렸다는 남지현은 "포미닛 아니냐"라고 묻는 사람들에게 "맞다. 저 여기(바레 매장) 있다. 오셔라"라고 적극 홍보했던 일화를 전했다. 

유튜브 채널 '차오루' 캡처
유튜브 채널 '차오루' 캡처


이어서 남지현은 "아이돌이라는 직업도 화려하고 좋지만, 그거는 저희가 무대를 했었던 직업이다. 지금 또 열심히 현실을 살아가는 데 그 안에 갇혀 있으면 안 된다. 그래서 열심히 하고 있다"라며 바레 강사로 인생 2막을 연 소회를 밝혔다. 

사진 = 차오루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