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0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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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 강레오, MC 됐다…스튜디오 룰루랄라 웹예능 '토.달.볶' 론칭

기사입력 2026.05.20 10:29 / 기사수정 2026.05.20 10:29

김예은 기자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스튜디오 룰루랄라가 셰프 강레오와 함께 새로운 웹예능을 선보인다.

스튜디오 룰루랄라는 20일 오후 6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토.달.볶'의 첫 번째 에피소드를 업로드한다. '토.달.볶'은 빠르게 변하는 요리 트렌드에 대해 셰프 강레오와 게스트가 함께 이야기 나누는 일상 푸드 토크쇼다. 

MC를 맡은 강레오는 국내 요리 서바이벌의 시작을 알린 '마스터셰프 코리아'의 심사위원으로서 촌철살인 심사평으로 친숙하다. 푸드 토크쇼에 최적화된 진행자로서 오랜 기간 업계에서 쌓아온 경험을 특유의 솔직한 입담으로 풀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첫 회 게스트로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우승자 최강록 셰프와 히든 백수저로 화제를 모은 김도윤 셰프가 출연한다. '마스터셰프 코리아2' 출연 당시 최강록을 우승자로 지목한 강레오인 만큼 두 사람의 13년 인연에 김도윤 셰프까지 더해져 거침없는 토크 속 달콤살벌한 케미를 전할 예정이다.

최강록과 김도윤은 '흑백요리사2' 출연 이후 달라진 삶과 식당 운영에 대한 현실적인 고민도 허심탄회하게 털어놓는다. 미슐랭 가이드를 향한 솔직한 생각부터 앞으로의 식당 오픈 계획까지, 지금 가장 주목받는 셰프들의 생생한 업계 이야기가 가감 없이 이어진다. 

이 가운데, 지난 13일 스튜디오 룰루랄라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강레오, 최강록, 김도윤 셰프 사이에 흐르는 묘한 기류..'라는 제목의 '토.달.볶'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강레오와 최강록의 오랜 관계성에 김도윤 셰프 특유의 유쾌한 입담이 더해지며 본편에 대한 궁금증을 끌어올렸다.

한편 스튜디오 룰루랄라는 최근 시그니처 콘텐츠 '와썹맨'의 부활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신규 웹예능 '토.달.볶' 첫 번째 에피소드는 20일 오후 6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사진=스튜디오 룰루랄라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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