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8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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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열풍 끝나지 않네…'취사병', 공개 7일 만에 대박 조짐 보인다

기사입력 2026.05.18 13:22 / 기사수정 2026.05.18 13:22

이유림 기자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박지훈의 기세가 심상치 않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가 공개 직후부터 뜨거운 입소문을 타며 티빙 인기작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가 공개 이후 단 7일 만에 강력한 흥행 성과를 기록하고 있다. 

공개 첫 주 유료 구독 기여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최근 3년간 공개된 티빙 드라마 콘텐츠 가운데 공개 일주일 차 기준 최고 구독 기여 성과를 달성하며 압도적인 초기 화력을 입증했다. 

특히 탄탄한 배우진과 몰입도 높은 전개, 곳곳에 배치된 유쾌한 요소들이 공개 직후부터 입소문을 타며 화제를 모았다. 여기에 신규 이용자 유입까지 이끌어내며 티빙 오리지널 콘텐츠의 저력을 입증했다. 

그런 가운데 18일 공개되는 3화에서는 강림소초에 북한 주민이 발을 들이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진다. 취사병 강성재(박지훈 분) 앞에는 그의 입맛까지 만족시켜야 하는 돌발 상황이 펼쳐질 예정이다.

앞서 강성재는 중대장 황석호(이상이)의 지시로 취사병 생활을 시작하게 됐다. 그러나 대대장 백춘익(정웅인)에게 제공한 성게알 미역국이 알레르기 사태로 번지면서 보직 변경 위기를 맞았다.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제 막 요리에 재미를 느끼기 시작한 강성재는 황석호에게 진심이 담긴 요리를 대접하며 취사병으로 남고 싶다는 뜻을 전했지만, 황석호가 이를 단호하게 묵살하면서 반강제적으로 요리사의 길을 멈추게 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취사병 생활을 마무리하게 된 강성재 앞에 북한 주민이라는 뜻밖의 마지막 손님이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북한 주민과 마주한 강성재는 믿기 힘든 상황에 어안이 벙벙한 표정을 짓고 있다.

자타공인 군 생활 베테랑 황석호와 행보관 박재영(윤경호)의 반응도 심상치 않다. 산전수전을 다 겪은 두 사람조차 눈앞에 펼쳐진 낯선 상황에 놀란 듯 얼어붙은 표정을 드러낸다.

이처럼 강성재는 강림소초에 갑작스럽게 등장한 북한 주민으로 인해 군 생활의 중대한 갈림길에 서게 된다. 

과연 그의 요리 활약이 군부대에 어떤 파장을 불러올지는 18일 오후 8시 50분 '취사병 전설이 되다' 3화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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