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8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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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방송이 제 원천" 서유리, 비키니 방송 해명 후…'먹방' 도전하나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18 09:42 / 기사수정 2026.05.18 09:44

김수아 기자
사진= 서유리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DB
사진= 서유리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근황을 전했다.

17일 서유리는 개인 채널에 "먹방 꿈나무"라는 짧은 단어와 함께 영상을 업로드했다.

사진 = 서유리 계정
사진 = 서유리 계정


공개된 영상 속 서유리는 깔끔한 블랙 슈트를 입고 있으며, 함께 있는 사람과 대화를 나누면서 밥을 먹고 있는 모습이다.

이어 "인간적으로 진짜 맛있었다"며 갈비와 미역국으로 차려진 먹음직스러운 한 상을 공유해 군침을 자극했다.

사진 = 서유리 인스타그램 스토리
사진 = 서유리 인스타그램 스토리


그동안 여러 가지 콘텐츠를 해 왔던 서유리가 '먹방'에 새롭게 도전할지 관심이 모인다.

앞서 지난해 서유리는 비키니를 입고 진행한 인터넷 방송 후 각종 루머로 고통받은 바 있다. 노출이 많고 수위가 높은 이른바 '벗방' 의혹을 받은 것.

이와 관련해 서유리는 "어그로성 허위정보들이 너무 많다. 저는 숲과 파트너십을 맺은 파트너 스트리머이고, 2006년부터 인터넷 방송을 해온 고인물"이라고 털어놨다.

또 그는 "인터넷 방송이 제 이미지 원천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인터넷 방송에 부정적인 인식이 없다"면서도 "다만 제가 하지 않은 것을 했다고 하는 허위사실, 그리고 '망했나 봐', '이상하게 됐나 봐'와 같은 의도를 가지고 쓴 글은 정말 화가 난다"고 심경을 전했다.

한편, 서유리는 최병길 PD와 지난 2019년 결혼했으나 5년 만인 2024년 3월 이혼했다. 

사진 = 서유리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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