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3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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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자, 코수술 5번 후 "흉살 보이고 인위적이지만...제일 만족" (풍자테레비)

기사입력 2026.05.13 09:25

유튜브 채널 '풍자테레비'
유튜브 채널 '풍자테레비'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풍자가 성형에 대해 의견을 밝혔다.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풍자테레비'에는 '우울증과 무기력증'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풍자는 여러 사연을 받아 고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첫 번째 사연은 코 성형을 고민하는 직장인이 등장했다.

풍자는 "제 전문이다. 항상 말씀드렸지만 코를 다섯 번 했다. 성형에 대한 것, 살면서 안 해본 게 있을까 싶을 정도로 여러가지를 해봤다"라고 말했다. 

이어 "절대 성형 조장이 아니다"라며 "성형은 개인의 만족이다. 제 코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 인터넷 상 의견은 딱 반반이다. 반은 '과하다, 별로다, 피노키오 같다'가 50%. 나머지 50%는 '괜찮다, 얼굴에 어울린다'고 한다"고 설명했다.

유튜브 채널 '풍자테레비'
유튜브 채널 '풍자테레비'

유튜브 채널 '풍자테레비'
유튜브 채널 '풍자테레비'

유튜브 채널 '풍자테레비'
유튜브 채널 '풍자테레비'

유튜브 채널 '풍자테레비'
유튜브 채널 '풍자테레비'


그는 "5번 하면서 지금 코가 제일 만족이다"라며 주변 반응에 대해 신경 쓰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성형이 살을 째고 고통도 있지만 주변 사람들에게 성형 고민을 하면 '만약에 1~3년 지나서 할 마음이 없을 것 같다'면 하지 말라고 한다. 반대로 하고 싶은 생각이 계속 든다면 한다고 하라고 한다"고 말했다.

풍자는 "만족감이 있는 코이지만 부작용이 있다. 안에 흉살이 보인다든지 딱 보면 알겠지만 인위적이라든지 이런 부작용까지 감안을 하셔야 한다"며 "재수술을 할 수 있다는 걸 감안해야 한다. 여러 가지 경우, 극단적인 경우의 수를 둬야 한다"고 조언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풍자테레비'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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