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22기 옥순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나솔' 22기 옥순,경수가 달달한 러닝 데이트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25일 옥순은 자신의 SNS에 "오빠, 나랑 놀아줘서 고마워"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옥순과 경수는 함께 러닝 데이트를 즐기던 중 한 카페에서 서로의 모습을 찍어준 사진을 공개했다.
옥순은 검정색 캡모자와 검정색 바람막이, 검정색 바지 등 올 블랙 러닝 복장을 갖췄고 경수는 회색 상의에 검정색 반바지를 착용해 두 사람 모두 무채색 컬러의 러닝복을 자랑했다.

사진 = 22기 옥순 SNS
두 사람은 서로 꼭 맞잡은 손 사진도 공개해 달달함을 추가하기도 했다.
한편, 22기 옥순과 경수는 ENA, SBS Plus '나는 솔로'에 출연해 연인으로 발전했고 지난해 5월 혼인신고로 법적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은 최근 부산으로 이사했다.
사진 = 22기 옥순 SN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