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01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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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 '1300만 원' 월세살이 해명…"사생 트라우마로 이사" (두데)

기사입력 2026.04.28 08:37 / 기사수정 2026.04.28 08:37

가수 소유
가수 소유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가수 소유가 월세 1300만 원이라고 알려진 집에 대해 해명했다.

27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이하 '두데')에는 소유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안영미는 소유에게 "근황을 체크해봤더니, 최근 기사 키워드가 '소유 20kg 감량', '월세 1300만 원 집 공개'더라"고 얘기했다.

이에 소유는 "아니다"라고 다급히 해명하며 "여러 방송에 나와서 말을 했는데, 월세 1300만 원이 아니다. 1300만 원은 현재 시세다"라고 해명했다.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


이어 "더 큰 집도 있고, 집의 타입 별로 다른 편이다. 저는 월세 1300만 원 내면서는 못 산다"고 고백했다.

현재는 해당 집에서 이사한 상태라고 전한 소유는 "사생팬 때문에 이사하게 됐다. 데뷔하고 사생팬이 찾아온 적이 한 번도 없었는데, 갑자기 집에 와서 아무렇지도 않게 벨을 누르더라. 확인해보니 모르는 얼굴이었다. 그래서 트라우마가 생겼다"고 고백했다.

한편 소유는 오는 29일 세 번째 미니 앨범 'Off Hours(오프 아워스)'를 공개한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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