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최준희 SNS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故 최준희의 딸 최준희가 결혼을 이틀 앞두고 예비 신부 관리에 박차를 가했다.
24일 최준희는 자신의 SNS에 결혼을 앞두고 관리에 전념한 일상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피부과에 방문한 최준희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최준희 SNS
피부과에 방문한 최준희는 피부과 원장과 외모 관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 후 곧바로 첫 번째 시술에 들어갔다.
얼굴형을 바꾸기 위해 시술 중이라고 밝힌 최준희는 "이제 이 정도는 무섭지도 않다"며 주사로 진행하는 시술에도 덤덤하게 반응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 최준희 SNS
윤곽을 마친 후 집으로 향한 최준희는 계란, 쉐이크 등으로 식단을 챙기며 결혼을 앞둔 새신부의 모습을 뽐냈다.
최준희는 "피부과를 학교 가듯이 가는 그녀. D-2 남음. 나 그냥 다시 태어날래"라며 결혼을 이틀 앞두고 관리에 열중한 모습을 드러냈다.
한편 최준희는 오는 5월 5년 간 교제해 온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최준희는 "누군가의 딸이 아닌 한 사람의 아내로서, 새로운 가족으로서 더 단단하고 따뜻한 삶을 살아갈 것"이라고 심경을 전했다.
사진= 최준희 SNS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