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유튜브 '김영철 오리지널'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김영철이 확장 이전한 자신의 유튜브 제작사를 찾았다.
24일 유튜브 채널 '김영철 오리지널'에는 '2년 만에 200평 사무실이 된 NEW 김영철 유튜브 회사 대공개 (+홍진경, 서인영, 최화정, 장영란)'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 유튜브 '김영철 오리지널'
이날 김영철은 자신의 유튜브 제작을 책임지는 유튜브 제작소 사무실에 방문했다. 최근 이사를 했다고 밝힌 김영철의 유튜브 제작사 앞에는 신동엽 등 유명인의 화환이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확장 이전한 사무실에 입성한 김영철은 입구에 배치된 유튜브 제작사의 소속 채널들과 마주했다. 입구에는 김영철의 유튜브뿐만 아니라 홍진경, 선우용여, 그리고 최근 큰 화제가 된 서인영의 유튜브 채널까지 배치되어 있어 눈길을 끌었다.
김영철의 유튜브를 담당하는 스튜디오는 유튜브 제작사를 차린 지 2년 만에 200평 사무실을 얻었다고.

사진= 유튜브 '김영철 오리지널'
여러 회의실, 장비실, 광고 제품 택배 창고까지 투어를 마친 김영철은 직원들의 휴게실로 향했다. 휴게실에는 홍진경이 선물해 준 스트레칭 기계뿐만 아니라 장영란이 선물해 준 침대까지 배치되어 있었다.
소속 연예인들의 선물 세례에 김영철 역시 질 수 없다는 듯 커피 머신을 그 자리에서 구매해 제작사에 선물했다. 김영철은 제작사 대표인 이석로 PD에게 전화를 걸어 "커피 머신 바꿔 줬다"고 자랑스럽게 이야기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사진= 유튜브 '김영철 오리지널'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