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24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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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출산' 김지영, 제법 나온 D라인…뱃속 아기와 춤추는 러블리 일상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4.24 07:48 / 기사수정 2026.04.24 07:48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동상이몽2' 출연자 윤수영 김지영 부부의 행복한 일상이 공개됐다. 

윤수영은 24일 자신의 계정에 아내 김지영을 직접 촬영한 짧은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쇼파에 앉아 노트북을 하던 김지영이 볼록 나온 배를 잡고 춤을 추는 모습이 담겼다. 김지영은 태명 '포비'를 언급, "포비 춤춰", "귀엽겠다"고 말하며 크게 웃었고, 윤수영은 그 모습이 사랑스러운 듯 행복한 웃음을 지었다. 



윤수영 김지영 부부는 지난 7일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신혼 일상을 최초 공개한 바 있다. 

윤수영은 독서 모임 커뮤니티를 창업한 CEO이며, 김지영은 대형 항공사 승무원 출신으로, 채널A 연애 예능 '하트시그널4'를 통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두 사람은 혼전 임신으로 지난 2월 결혼식을 앞당겼고, 오는 7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2세 성별은 딸로 알려졌다.

사진 = 윤수영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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