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성규-현아.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가수 현아가 남편 용준형과 테니스에 푹 빠진 근황을 전했다.
23일 장성규는 개인 계정에 "테니스 천재 탄생. 용준형 현아. 준형이 무릎 피멍에도 불구하고 불태우는 모습 멋지다. 그리고 그들의 따뜻한 생일축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성규는 최근 부부가 같이 테니스에 입문한 현아, 용준형과 운동 후 인증샷을 찍고 있다.

장성규-용준형.
현아와 용준형은 테니스를 열심히 친 듯 붉게 열이 오른 얼굴을 하고 있다.
특히 현아는 한창 활동할 때보다 다소 살이 오른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한층 생기 돋고 건강해 보이는 분위기다.
또한 앞서 빨간색 머리를 선보였던 현아는 노랗게 탈바꿈한 헤어 스타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현아와 용준형은 지난 2024년 10월 결혼했다.
사진=장성규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