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태현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진태현이 특유의 유쾌함으로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진태현은 23일 오전 "안녕하세요 진태현입니다. 아내가 사진을 찍어줬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오늘 하루 여러분의 삶에, 맘에, 생각에 꽃이 활짝 피어나길 응원해봅니다. 화이팅♥"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진태현은 꽃 그림을 배경으로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마치 꽃잎을 뒤집어쓴 듯 착시현상을 불러일으키는 그림과 더불어 선글라스로 더한 남성미가 언밸런스한 조화를 이뤄 웃음을 줜다.
이에 네티즌들은 "꽃길만 걸으세요~", "꽃처럼~ 부부처럼~", "사진 너무 잘 나왔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81년생으로 만 45세인 진태현은 1996년 데뷔했으며, 2015년 1살 연상의 배우 박시은과 결혼해 슬하에 딸 박다비다 씨를 두고 있다.
현재는 JTBC '이혼숙려캠프'에 고정으로 출연 중이다.
사진= 진태현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