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31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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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성, 이민우 결혼식 안 왔다…"멤버들도 연락 안 돼" 손절설까지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3.30 16:41 / 기사수정 2026.03.30 16:41

가수 신혜성
가수 신혜성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그룹 신화 신혜성이 멤버 이민우의 결혼식에 불참한 것으로 알려져 배경에도 많은 이들이 주목하고 있다.

이민우는 지난 29일 서울 모처에서 이아미 씨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날 신화 멤버 전진과 앤디가 결혼식 사회를 맡으며 '의리'를 드러냈다.

특히 에릭, 전진, 앤디는 각자의 아내인 나혜미, 류이서, 이은주와 함께 참석했으며, 미혼인 김동완까지 함께해 이민우의 결혼을 축하했다.

그러나 가요 관계자에 따르면, 신혜성은 이민우 결혼식에 불참했다. 그는 신화 멤버들과도 연락이 닿지 않고 있는 상황으로, 이민우 역시 결혼식 초대를 위해 연락을 여러 방면으로 시도했으나 결국 닿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신혜성이 음주 논란 이후 연예계 활동과 거리를 두고 있다는 말이 나오면서 '신화 손절설'까지 불거지고 있다.

앞서 신혜성은 지난 2022년 만취 상태에서 다른 사람의 차를 운전하고, 음주 측정을 거부해 적발됐다. 당시 법원은 항소심에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이는 2007년 음주운전에 이어 두 번째 적발이었다.

이후 신혜성은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고, 지난해 10월 자신이 소유한 건물을 매각했다는 보도가 전해지기도 했다.

한편, 이민우의 아내 이아미 씨는 전 남편과 사이에 딸 하나를 두고 있으며, 지난해 12월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조선희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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