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6.03.30 20:07 / 기사수정 2026.03.30 20:07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서울 이랜드 FC가 원정에서 대구FC에 값진 승점 3점을 따내며 5위로 뛰어올랐다.
서울 이랜드는 지난 29일 대구iM뱅크파크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5라운드 경기에서 강현제, 아이데일, 백지웅의 연속골에 힘입어 대구에 3-1의 승리를 거뒀다.
강현제는 올 시즌 첫 경기 출전에 1골 1도움의 만점 활약을 보이며 팀의 귀중한 승리를 도왔다.
전반 14분 강현제의 선제골이 터졌다. 코너킥 후 혼전 상황에서 김오규가 머리로 떨궈준 볼을 강현제가 컨트롤 후 골문 오른쪽 상단 구석으로 강하게 차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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