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6.03.29 16:19 / 기사수정 2026.03.29 16:19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치른 평가전에서 한국 축구대표팀이 코트디부아르에 완패한 가운데, 멕시코 현지 언론도 이 결과를 주목하며 한국의 경기력에 대해 냉정한 평가를 내렸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8일(한국시간) 영국 밀턴킨스의 스타디움MK에서 열린 코트디부아르와 평가전에서 0-4로 완패했다.
이에 다가오는 월드컵 같은 조에서 만나게 되는 멕시코의 스포츠 전문 매체인 '드10스포츠'는 "한국은 월드컵을 앞두고 치른 평가전에서 코트디부아르에 0-4로 패하며 큰 타격을 입었다"고 보도하며, 이번 경기를 2026년 대회를 대비한 중요한 시험 무대로 규정했다.
해당 매체는 "월드컵 개막이 임박한 상황에서 각 대표팀은 실제 본선에서 맞붙게 될 상대를 가정한 팀들과 평가전을 치르며 경쟁력을 점검하고 있다"고 설명한 뒤, 한국의 대패를 조명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