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28 18:56
스포츠

2026년 이글스 첫 홈런 터졌다! 채은성, 4회 110m 좌월 솔로포 '쾅'→한화 3-0 리드 [대전 라이브]

기사입력 2026.03.28 15:14



(엑스포츠뉴스 대전, 김근한 기자) 한화 이글스의 2026년 첫 홈런이 '캡틴' 채은성의 방망이에서 나왔다. 

채은성은 2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전에 6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한화는 1회말 2사 2, 3루 기회에서 상대 폭투로 선취 득점을 뽑은 뒤 3회말 1사 1, 3루 기회에서 문현빈의 땅볼 타점으로 2-0까지 달아났다. 

채은성의 홈런은 4회말에서 터졌다. 채은성은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서서 상대 선발 투수 라울 알칸타라의 4구째 136km/h 포크볼을 통타해 비거리 110m짜리 좌월 솔로 홈런을 쏘아 올렸다. 한화는 채은성의 홈런으로 3-0 리드를 잡았다. 

사진=대전, 김한준 기

김근한 기자 forevertoss88@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