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방탄소년단이 돌아왔다.
21일 오후 8시 넷플릭스를 통해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 THE COMEBACK LIVE: ARIRANG)'이 전 세계 동시 생중계됐다.
이날 공연은 리더 RM의 "안녕하세요" 인사와 함께 시작됐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20일 발매된 정규 5집 '아리랑'의 수록곡 'Body to Body'을 첫 곡으로 부르며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특히 곡 말미에는 우리 전통 민요인 '아리랑'이 방탄소년단 노래와 조화를 이뤄 눈길을 끌었다.
한편 2022년 10월 '옛 투 컴 인 부산(Yet to Come in BUSAN)' 이후 약 3년 5개월 만의 완전체 무대를 선보이는 방탄소년단은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의 타이틀곡 '스윔(SWIM)'을 비롯한 신곡 퍼포먼스를 최초 공개했다.
사진 =빅히트, 한국온라인사진기자협회 공동취재단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