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봉선 SNS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신봉선이 투병중인 큰이모를 향한 걱정을 내비쳤다.
17일 신봉선은 경상남도 창원을 찾은 근황을 전했다.
신봉선은 "큰이모는 몇달전 급격히 나빠지셔서 큰 딸이 있는 마산으로 병원을 옮기게 되셨다"며 "쇠약해진 이모 우리이모는 처음 본 모습으로 누워계셨고 너무 안쓰럽고 걱정돼서 눈물만 흘렸다"라고 고백해 먹먹함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신봉선은 친척 언니가 운영 중인 국수집을 찾아 다양한 메뉴를 맛봤다. 공개된 사진에는 국수와 충무김밥이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의 식욕을 자극했다.
신봉선은 "시간이 너무 빨라 맘이 아픈 주말이였지만 그래도 이렇게라도 볼수 있어 감사한 주말이었다"며 "이모 견뎌내주고 있어 고마워 언니 이모 지켜줘서 고마워"라고 덧붙여 뭉클한 가족애를 드러냈다.
사진=신봉선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