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14 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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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 방송계 떠나 제주 귀촌 결심 이유…"일 다 잘리고 이리저리 치여서" (예측불가)

기사입력 2026.03.13 23:08 / 기사수정 2026.03.13 23:08

장주원 기자
사진= tvN '예측불가'
사진= tvN '예측불가'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김숙이 제주 하우스를 매입한 이유를 고백했다.

13일 첫 방송된 tvN '예측불가'는 10년 묵은 제주 하우스를 고쳐 쓰기 위해 두 팔을 걷어붙인 김숙이 제주도에 세컨 하우스를 마련한 이유를 공개했다.

사진= tvN '예측불가'
사진= tvN '예측불가'


이날 방송에서는 김숙이 제주도 집을 매입한 이유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김숙은 "2012년에 제주도 집을 매매했다. 그때 일을 여기저기 다 잘리고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있을 때 귀촌을 결심했다"고 매매 이유를 고백했다.

사진= tvN '예측불가'
사진= tvN '예측불가'


그렇게 김숙은 서울을 떠나 제2의 삶을 찾아 제주도로 내려왔지만, 스케줄이 갑자기 많아졌다고. 김숙은 "관리할 사람도 있어야 하고, 내려가서 뭔가를 해야 할 사람이 있어야 하는데 그걸 감당하기가 힘들었다"고 털어놓았다.

그렇게 방치된 지 13년이 넘는 제주도 하우스. 김숙은 "부산에서 서울 오면서 제 집을 갖기까지 열몇 번을 이사했고, 그래서 집에 대한 많은 애착을 가지고 있다. 더 이상 미룰 수 없다고 생각한다"며 로망이 담긴 제주 하우스를 만들겠다는 욕망을 드러냈다.

사진= tvN '예측불가'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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