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9 21:44
연예

'만삭' 남보라, 명절에 母 반찬 가게 도왔다…"일당으로 팔고 남은 전 받아" (컬투쇼)

기사입력 2026.02.19 15:38 / 기사수정 2026.02.19 15:38

이승민 기자
남보라 개인 계정
남보라 개인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배우 남보라가 명절 연휴 동안 어머니를 돕기 위해 가족들과 함께 마트에서 반찬을 판매한 근황을 전했다.

1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곽범이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남보라와 pH-1이 '사랑의 고스톱' 코너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남보라는 설날에 특별한 가족 일상을 공개하며 청취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남보라는 "어머니가 명절을 맞아 마트 안에 반찬가게를 열었지만, 일손을 도와줄 알바생을 구하지 못했다. 이에 9남매가 총출동해 가게 일을 도왔다"고 전했다. 

이어 "어차피 집에 다 있으니까, 자연스럽게 다 도왔던 것 같다"라며 가족 모두가 자연스럽게 일손을 나눴음을 전했다.

특히 남보라는 어머니가 일한 보상으로 직접 만든 전을 지급했다고 밝혀 훈훈함을 더했다. 평소 바쁜 일정으로 모이기 힘든 가족이지만, 명절을 맞아 모두 함께 힘을 합치며 어머니를 도운 모습이 따뜻한 가족애를 느끼게 했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같은 해 12월 임신 소식을 깜짝 발표했다. 오는 6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사진= 남보라 개인 계정

이승민 기자 okpo2327@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