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9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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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설 해명' 박군, ♥한영 사랑 여전하네…"내가 연예인 된 이유? 아내 만나려" (주락펴락)

기사입력 2026.02.18 18:15

장주원 기자
사진= 유튜브 '헬로라이프'
사진= 유튜브 '헬로라이프'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가수 박군이 아내 한영을 향한 사랑을 드러냈다.

18일 유튜브 채널 '헬로라이프'에는 '1초에 한 번씩 '형님 존경합니다' 외치는 형아 바라기 박군 나태주 ㅣ 주락펴락'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 유튜브 '헬로라이프'
사진= 유튜브 '헬로라이프'


이날 지상렬은 박군, 나태주와 함께 술을 곁들이며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지상렬과 마주한 나태주는 "사실 제가 워낙 선배님 찐팬이라 유튜브로 영상을 항상 봤다"고 고백했다.

나태주는 "저에게는 연예인 중 연예인이다. 그래서 대기실에서부터도 설렘 반, 기대 반이었다. 근데 생각보다 너무 편하게 해 주셔서 되려 너무 감사드린다"며 지상렬 유튜브 출연 소감을 전했다.

사진= 유튜브 '헬로라이프'
사진= 유튜브 '헬로라이프'


이어 지상렬은 박군에게 "앞으로 하고 싶은 건 뭐냐"며 궁금증을 드러냈다. 박군은 "저는 정말 복이 많은 사람 중에 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운이 좋아서 좋은 곡도 받고 전역하게 됐다"고 이야기를 시작했다.

박군은 "사실 저는 조상님들을 많이 믿는데, '이제 고생 좀 덜해라' 하고 연예인으로 보내신 것 같다. 근데 그게 '돈 많이 벌고 잘 살아라' 하는 게 아닌 것 같고, '연예인 돼서 지금의 아내 잘 만나라' 하고 저를 연예인으로 보낸 것 같다"고 밝혔다.

사진= 유튜브 '헬로라이프'
사진= 유튜브 '헬로라이프'


박군은 "제가 지금 4년을 해 보니 연예인이 군 생활보다 힘들다. '내가 이걸 왜 왔지' 하는 생각이 들다가도 '아! 아내를 만나러 왔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조상님들이 '한잔해'를 주고, 연예인을 시킨 게 예쁘고 지혜로운 아내를 만나라고 보냈구나 하는 생각을 한다"며 아내를 향한 사랑을 드러냈다.

한편, 박군은 2022년 8살 연상의 한영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지난 1월, 박군은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화제가 된 이혼설, 잠적설을 적극 해명하며 해당 소문을 부인했다. 한영 역시 방송을 통해 공개된 통화에서 "저희는 아무 문제가 없다"며 가짜 뉴스로 퍼진 이혼설을 부인했다.

사진= 유튜브 '헬로라이프'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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