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에이티즈의 공연을 보러 도쿄까지 갔었다고 밝혔다.
1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전현무가 에이티즈 팬임을 드러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숙은 에이티즈의 산이 스페셜MC로 나오자 여기에 에이티즈 열혈 팬이 있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밝혔다.
전현무는 "에이티즈가 퍼포먼스 장인이라는 얘기를 듣고 도쿄로 갔다. 산 씨가 혼자 솔로로 춤추는 부분 있는데 완전 섹시하다"고 산의 매력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김숙은 산을 향해 "섹시한 이미지가 강한데 친근한 매력도 있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산은 경상도 사나이임을 밝히면서 바로 사투리를 선보였다.
경상도 출신인 김숙과 양준혁은 산을 반가워하며 경상도 어느 지역이 고향인지 물어봤다. 산은 남해라고 얘기했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