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6.01.30 09:30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나솔사계' 국화가 26기 경수와 한밤중 데이트에서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나누며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29일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22기 영수, 미스터 킴과의 다대일 데이트 이후 26기 경수와 밤데이트를 즐기는 국화의 모습이 공개됐다.
앞서 다대일 데이트를 마친 국화는 "22기 영수 님에 대한 마음은 조금 더 커졌지만, 솔직히 말하면 미스터 킴 님에 대한 마음의 변화는 부담으로 느껴졌다"고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이후 한밤중 데이트에 나선 국화와 26기 경수. 경수는 "표정이 조금 안 좋아 보인다. 머리 위에 연기가 나는 것 같다"며 국화의 머리 위에 손을 얹고 장난을 쳤고, 국화는 "들어가, 들어가"라며 이를 받아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국화는 "용담님은 28기 영수 님과 경수 님을 두고 2:1 데이트를 했지만, 제가 봤을 때는 경수 님에 대한 마음이 더 큰 것 같다. 바보가 아닌 이상 본인도 알고 계실 것 같다"고 말했고, 경수는 "그쵸. 모를 수는 없죠"라며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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