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9 20:13
연예

곽동연, 붕어빵 장사 얼마나 잘됐으면…"영하 4도에도"·"분점 노려도" 깜짝 (보검 매직컬)

기사입력 2026.01.29 14:43

'보검 매직컬' 곽동연
'보검 매직컬' 곽동연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곽동연이 '보검 매직컬'에서 맡은 역할에 식사와 간식을 맡았다고 소개하며 요리를 열심히 했다고 밝혔다.

29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tvN 새 예능프로그램 ‘보검 매직컬’ 제작발표회에는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 손수정 PD가 참석해 프로그램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보검 매직컬’은 이용사 국가 자격증을 보유한 박보검과 그의 절친 이상이, 곽동연이 외딴 시골 마을에서 머리와 마음을 함께 다듬어주는 특별한 이발소 운영기를 담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박보검은 대표 원장을, 이상이는 고객 응대와 네일아트. 곽동연은 식사와 간식을 책임졌다고 전했다.

특히 곽동연은 식사와 간식을 책임졌던 가운데 분점을 노려도 되겠다고 생각한 순간이 있다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그는 "욕망을 품었던 순간이 있다. 여러가지 일을 진행했는데 반응이 오던 곳들이 있어서 원장님이랑 대접해볼만 하겠다 싶은 순간이 있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박보검은 "특별 휴가를 한 사람에게 준다면?"이라는 질문에 "두분은 없어서는 안될 존재였다. 한명만 특별 휴가를 보내야한다면 동연씨를 보내고 시다. 동연씨가 공간공간마다 도움을 많이 줬고 모두가 열심히 해주셨는데 큰 공을 많이 받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붕어빵 판매하는게 야외에서 판매 했어야 해서 영하 4도에 붕어빵을 팔러 나갔다. 반죽이 얼지 않게 만들고, 우리들의 식사까지 담당했던 동연씨를 휴가를 보내고 싶다"고 전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한편 tvN ‘보검 매직컬’은 오는 30일 오후 8시 40분 첫 방송된다.

사진=tvN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