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9 05:53
연예

정가은 "병원에서 마음의 준비 하라고"…안타까운 근황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1.28 15:14

정가은
정가은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정가은이 반려견의 건강 상태를 알리며 속상한 마음을 표했다.

정가은은 28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우리 루비랑 함께 한지..아직 15년밖에 안됐는데.. 루비가..많이 아파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병원에서는 마음의 준비를 하라는데.. 마음의 준비는 어떻게 해야하는 걸까요?"라며 "더 많이 안아주고 더 많이 시간 보내줄 걸.."이라고 덧붙이며 반려견과의 추억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특히 사진 속에는 정가은의 딸이 어린시절부터 반려견과 함께한 모습이 담겼다. 무려 15년간 같이 살아온 반려견의 안타까운 소식이 먹먹함을 안긴다. 

한편 정가은은 최근 KBS 2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 고정 합류했다. 

사진 = 정가은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