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7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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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팬클럽, 부산연탄은행 도시락 나눔 봉사…누적 9,700만 원 돌파

기사입력 2026.01.26 19:30

이정범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부산영웅시대'가 봉사·기부 소식으로 사회에 온기를 더했다.

최근 임영웅 팬클럽 '부산영웅시대 스터디하우스'는 부산연탄은행 밥상공동체에서 52회 차 도시락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소외된 곳을 찾아 매달 70만 원의 정기 기부와 조리·급식·청소 등 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밥상공동체(대표 강정칠 목사)를 통해 5년째 52회 후원과 특별 기부 등을 진행했으며, 총 누적 후원금은 97,670,450원에 달한다.



'스터디하우스' 측은 '혼자가 아닌 같이의 힘으로'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있다. 이들은 "앞으로도 독거노인들을 위해 지속해서 후원과 봉사를 하며 임영웅의 선한 영향력을 널리 퍼뜨리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스터디하우스'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스터디방을 운영 중이다. 이곳은 임영웅 팬 활동에 필요한 정보 공유와 소통의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사진 = 물고기뮤직, 영웅시대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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