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6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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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 사야, 子 하루 이어 둘째 계획 언급…"아이 생기면 저런 모습일까" (형탁사야의하루)

기사입력 2026.01.26 19:10

장주원 기자
사진= 유튜브 '형탁 사야의 하루'
사진= 유튜브 '형탁 사야의 하루'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심형탁의 아내 사야가 둘째 계획을 간접적으로 언급했다.

25일 유튜브 채널 '형탁 사야의 하루'에는 '[생후9개월]삿포로 후편! 오타루, 니카 위스키 공장, 스스키노,여행 마무리!'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 유튜브 '형탁 사야의 하루'
사진= 유튜브 '형탁 사야의 하루'


이날 영상에서는 지난 9월, 지인 부부와 함께 삿포로로 여행을 떠난 심형탁, 사야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 유튜브 '형탁 사야의 하루'
사진= 유튜브 '형탁 사야의 하루'


삿포로 여행을 마치고, 공항에 가기 전 아기를 위한 공간에 들린 심형탁 부부는 지인 부부의 아기와 하루의 노는 장면을 카메라에 담았다.

지인 부부의 아기와 사이좋게 노는 하루의 모습, 그리고 두 아이를 안고 있는 심형탁의 모습을 본 아내 사야는 "심씨가 두 명의 아기를 안고 있으니 조금 신기했다. 둘째가 생기면 저런 모습일까 상상해 본다"며 둘째 생각을 드러냈다.

사진= 유튜브 '형탁 사야의 하루'
사진= 유튜브 '형탁 사야의 하루'


과거 심형탁은 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둘째를 준비 중이다. 와이프는 네 명을 원했지만, 제가 나이를 생각해서 한 명만 줄이자고 해서 세 명이 됐다"며 자녀 계획을 밝힌 바 있어 더욱 눈길을 끌었다.

사야의 생각을 읽기라도 한듯, 심형탁은 두 아이를 품에 안아 돌보며 비행기를 태워 주며 '슈퍼맨 아빠'의 면모를 뽐내 흐뭇함을 자아냈다.

한편, 심형탁은 2023년 18살 연하 일본인 히라이 사야와 결혼 소식을 발표하며 모두에게 큰 관심을 받았다. 이후 태어난 아들 하루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귀여운 외모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 유튜브 '형탁 사야의 하루'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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