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6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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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쁨 그 자체' 정은채, 걸크러쉬 수트 패션

기사입력 2026.01.26 14:58



(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배우 정은채가 완벽한 수트핏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26일 오후 서울 신도림동 더 세인트에서 ENA 월화드라마 '아너: 그녀들의 법정'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박건호 감독과 배우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이하 ‘아너’)은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미스터리 추적극.



정은채는 여성 대상 범죄 피해자 변호 전문 로펌 L&J(Listen and Join)의 대표 강신재로 분한다. 3대째 가업을 잇는 법조계 명문가의 후계자 자리를 거절하고, 소외된 피해자를 위한 변호를 선택한 단단한 신념 위에 쌓아 올린 리더십으로 또 한 번 강렬한 화제의 인물을 만들 예정이다.

이날 정은채는 정교한 테일러링이 돋보이는 브라운 컬러의 자켓과 베스트, 팬츠를 갖춘 쓰리피스 수트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한편,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은 동명의 스웨덴 드라마를 원작으로 하며, 오는 2월 2일 월요일 오후 10시 ENA에서 첫 방송되고 KT 지니 TV에서 공개된다.


눈부신 수트핏
눈부신 수트핏



왕자님 미소
왕자님 미소



볼하트도 우아하게
볼하트도 우아하게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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