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9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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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ADHD' 아들과 한국 떠나더니…벌써 달라진 얼굴, 행복해 보여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1.19 11:37

이지현 계정 캡처
이지현 계정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미국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19일 이지현은 개인 계정을 통해 "#워싱턴D.C #워싱턴기념탑 #세계2차대전기념비 #내셔널몰 #링컨기념관 하늘이 다했어요. D.C 예쁜 하늘 보고 월요일 아침 상쾌하게 시작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현은 아이들과 함께 벤치에 앉아 담소를 나누거나 워싱턴기념탑 앞을 나란히 걸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맑고 푸른 하늘 아래에서 모처럼의 여유를 만끽하는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냈다.

공개된 사진에는 추운 날씨에도 아이들과 벤치에 앉아 담소를 나누는 이지현과 워싱턴기념탑 앞을 함께 걷는 모습이 담겼다. 맑고 푸른 하늘 아래 모처럼의 가족 여행을 만끽하는 모습이 따뜻한 미소를 자아낸다.

이지현 게정 캡처
이지현 게정 캡처


최근 이지현은 "세상에 가장 간절한 게 있다면 자식"이라며 "어느 부모든 매일매일을 부모맘 처럼 살고 부모 맘처럼 되어주는 아이는 드물다. 아이들을 진심으로 더 잘 양육하기 위해 엄마 제 자신부터 배우고 싶은 간절한 마음으로 10,000km를 날아왔다"고 자녀들의 교육을 위해 미국으로 떠난 근황을 알렸다. 

이 과정에서 이지현이 만난 인물은 미국 존스홉킨스대학교 의과대학 소아청소년정신의학과 조교수 지나영으로 알려졌다. 의사이자 작가인 그는 ADHD를 극복하고 의사가 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앞서 이지현은 채널A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에 출연해 아들이 ADHD(주의력결핍 과다행동장애) 증상이 있다고 고백한 바 있다.

한편 이지현은 두 차례 이혼 후 아들과 딸을 홀로 양육 중이며, 최근에는 미용사로 일하는 근황을 전해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사진=이지현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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