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윤혜진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이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17일 윤혜진은 개인 채널에 "우린 완전체가 되었고 발리서 우연히 같은 숙소에서 만난 미나와 첨 만난 좋은 사람들... 덕분에 셋이 같이 사진도 찍고 오랜만에 참 좋았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엄태웅, 윤혜진, 엄지온 가족사진
특히 오랜만에 공개한 가족사진이 눈길을 끌며, 엄태웅과 윤혜진, 딸 엄지온 양은 서로의 손을 잡은 채 밝게 미소를 짓고 있다.
앞서 윤혜진은 발리에서 딸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음을 알린 바 있다. 이후 윤혜진은 "태웅아 빨리 와라. 비행기 탔나. 태웅이 와야지. 이제 그만 와라. 태웅이 오고 있니. 발리 와야지. 태웅이 조심히 와야지. 태웅아 발리니"라고 남편을 애타게 찾기도 했다.

사진 = 윤혜진 계정
지난해 개인 사진전을 열었던 엄태웅은 발리에서도 아내 윤혜진을 담기 위해 카메라를 들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발레리나 겸 방송인, 사업가이기도 한 윤혜진은 2013년 1월 엄태웅과 결혼해 6월 딸을 품에 안았다.
사진 = 윤혜진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