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8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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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진♥' 김소영, 7년 만 둘째 출산 앞두고…"새 가족이 생긴다니"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1.18 12:06

김소영이 공개한 근황.
김소영이 공개한 근황.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방송인 김소영이 둘째 출산을 기다리는 근황을 전했다.

18일 김소영은 자신의 개인 채널에 "셋이 노는 게 너무 편하고 재미있는데, 7년 만에 새로운 가족이 생긴다는 생각을 하니 잘 상상이 가지 않는다"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영은 첫째 딸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 눈길을 끈다. 또한 그는 딸을 놀아주는 오상진, 요리하는 오상진의 모습 등의 일상을 함께 전했다.



김소영은 "수아는 오늘 아침 '엄마 너무너무 기대돼!' 라고 말했는데. 세 가족 같이 여기저기 다니고, 맛있는 것도 먹고, 요리도 하고, 뭐든 셋이 쉽게쉽게 하는 지금과는 많이 다르겠지? 올 봄 우리 가족의 모습은 어떻게 될까?"라는 글을 덧붙이며 기대감을 표했다.



오상진과 김소영은 MBC 아나운서 선후배 사이로 인연을 맺어 지난 2017년 결혼했다. 이후 2019년 첫 딸을 품에 안으며 행복한 가정을 꾸려왔다. 두 사람은 2023년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으나, 김소영이 유산 사실을 고백해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이후 김소영은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고, 봄 출산 예정임을 밝혀 큰 축하를 받았다.

사진 = 김소영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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