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찬혁 SNS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그룹 악뮤(AKMU) 이찬혁이 새 출발을 예고했다.
8일 이찬혁은 "악뮤는 새로운 출발을 앞두고 1월 1일부터 혹독한 훈련을 하고 있다"는 글과 함께 동생이자 그룹 악뮤 멤버인 이수현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이어 아침 러닝을 함께 하는 영상을 올리는가 하면, 이수현의 사진을 올리며 "D+8 울고만 그녀"라고 덧붙여 눈길을 모았다.
지난해 11월 엑스포츠뉴스의 단독 보도를 통해 악뮤가 12년간 동행한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나 독립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악뮤는 12월 말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종료한 뒤, 오랜 기간 함께해 온 YG엔터테인먼트 매니저와 독자적인 회사를 설립한다.
악뮤는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공식적으로 종료되는 날, 오랜 시간 함께한 소속사를 떠나며 커피차를 선물하기도 했다.
사진=이찬혁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