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2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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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은♥' 진태현, 2세 계획 중단 선언 이후 희소식…"갑상선암 경과 모두 정상"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1.06 10:01 / 기사수정 2026.01.06 10:01

장주원 기자
사진= 진태현 SNS
사진= 진태현 SNS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진태현이 갑상선 암 수술 6개월 후 몸 상태를 공개했다.

6일 진태현은 자신의 SNS에 희소식을 전했다. 최근 갑상선암을 진단받고 수술한 진태현은 갑상선암 수술 6개월 차가 됐음을 밝히며, 현재 경과를 보기 위해 체크업 했음을 밝히며 글을 시작했다.

이어 진태현은 "모두 완전 정상. 모두 감사함"이라며 수술을 받은 지 6개월 후인 현재, 몸 상태가 양호하다는 소식을 알리며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앞서, 진태현은 지난해 5월 자신의 SNS를 통해 갑상선암 초기 진단을 받았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지난해 6월 수술을 받은 뒤 완치 판정을 받았지만, 수술 6개월이 지난 최근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바이러스 감염으로 죽을 뻔했다"고 털어놓아 팬들의 걱정을 샀다.

한편, 진태현은 배우 박시은과 지난 2015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22년, 출산 예정일을 20일 남겨 두고 사산으로 아이를 떠나보내는 아픔을 겪었고, 오랜 고민 끝인 지난 1일 2세 계획을 멈추겠다고 밝혔다.

사진= 진태현 SNS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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