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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엇 게임즈 'TFT', 올해 마지막 세트 ‘신화와 전설' 출시…'TFT 파리 오픈' 진행

기사입력 2025.12.04 21:00

이정범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전략적 팀 전투(TFT)'가 신규 세트 '신화와 전설'을 출시했다.

4일 라이엇 게임즈는 자사 전략 게임 '전략적 팀 전투(Teamfight Tactics, 이하 TFT)'가 신규 세트 '신화와 전설'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신화와 전설'은 룬테라 세계관을 기반으로 역대 TFT 세트 중 가장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는 세트다. 주요 챔피언뿐 아니라 '내셔 남작', '협곡의 전령', '아타칸' 등 몬스터 유닛도 합류하며, 300개가 넘는 증강, 신규 체계 '해금' 시스템을 통해 다양한 전략을 구사할 수 있다.

이용자는 60개의 기본 유닛에 더해 '해금' 시스템으로 40개의 유닛을 추가로 획득할 수 있다. 활성화한 특성별 미션을 달성해야만 얻는 해금 유닛으로는 '황혼의 시험' 증강을 획득하고 전투 5회 동안 3성 '신 짜오'를 배치하면 등장하는 '자헨', 상대를 공중에 띄우고 피해를 주는 효과를 가진 '브록' 등이 있다.

다양한 장식 요소도 준비했다. 이용자는 '프레스티지 미니 핏빛달 미스 포츈', '해방된 K/DA 아리', '해방된 반역왕 다리우스', '르 카페 드 파리 결투장'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신규 세트 출시 기념 이벤트도 준비했다. 이용자는 12월 23일(화)까지 '전설의 플레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이용자는 이벤트 기간 'TFT'를 즐기고 공식 이벤트 페이지에서 '룬 카드'를 획득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TFT 전설의 굿즈 패키지', 'TFT 룬테라 후드티', '보물 토큰 200개' 등에 응모할 수 있다.

'전설의 랭킹' 이벤트도 열린다. 'TFT'  랭킹 500위 안에 든 이용자는 순위에 따라 'TFT 전설의 굿즈 패키지', '보물 토큰 500개' 등의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대회도 펼쳐진다. 라이엇 게임즈는 프랑스 파리에서 현지 기준 12월 12일(금)~14일(일)까지 총상금 약 4억 5,000만 원 규모의 글로벌 토너먼트 'TFT 파리 오픈'을 진행한다.

팬들은 대회 개막에 앞서 선수로 출전하는 모델 정혁, 배우 연우, 인플루언서 팔차선이 함께하는 '룬테라 원정대' 등 관련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신화와 전설'에 관한 세부 내용은 'TFT' 공식 웹사이트와 소셜 미디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TFT'는 라이엇 게임즈의 '리그 오브 레전드(League of Legends)'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전략 게임이다.

사진 = 라이엇 게임즈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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