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가 쌍둥이 딸들의 시험 성적을 자랑했다. 사진=슈 계정
(엑스포츠뉴스 문채영 기자) 슈가 쌍둥이 딸의 성적을 공개했다.
30일 슈는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100점~ 참 잘했어요~ 축하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슈 딸들의 과학 시험지가 담겨 있다. 초등학교 6학년인 두 딸 모두 시험에서 100점을 받아온 듯하다. 딸들이 자랑스러운지 슈는 엄지를 들어 올린 이모티콘으로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슈 쌍둥이 딸의 성적표. 사진=슈 계정
두 아이의 시험지를 각각 게시한 슈는 아이들의 반 번호가 노출되지 않도록 심혈을 기울였다. 두 딸을 걱정하는 엄마의 마음이 돋보인다. 학부모 확인 성명란에 적혀 있는 슈의 이름과 그 밑에 또박또박 적힌 딸의 글씨가 마음을 따뜻하게 한다.
한편 슈는 상습 도박 혐의로 지난 2019년 2월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명령 80시간을 선고받았다. 또 최근 유튜브를 통해 농구선수 출신 남편 임효성과 이혼이 아닌 별거를 택했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슈 계정
문채영 기자 chaeyoung20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