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1 23:18
연예

장윤정, ♥도경완과 골프장 데이트…"못 쳐도 재밌어"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5.09.26 15:14 / 기사수정 2025.09.26 15:14

한채은 기자
장윤정과 도경완이 골프를 즐겼다. 사진=장윤정 SNS
장윤정과 도경완이 골프를 즐겼다. 사진=장윤정 SNS


(엑스포츠뉴스 한채은 기자) 장윤정이 도경완과 골프 삼매경에 빠졌다.

25일 장윤정은 자신의 계정에 "골프가 ....못 쳐도 재밌는데 잘 치면 얼~~~~마나 재밌을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업로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장윤정과 남편 도경완이 함께 골프장을 찾은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장윤정은 흰 캡모자와 상의에 검은 바지를 입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남편 도경완은 검은 캡모자와 흰색 상, 하의를 입고 장윤정 옆에 섰다. 

맑고 푸른 하늘 아래 여유롭게 골프를 즐기는 부부의 여유로운 모습에 관심이 집중됐다. 

또 전신 사진에서 드러난 장윤정과 도경완의 '모델 비율'에 네티즌들은 "모델같다", "비율이 너무 좋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달 KBS 김진웅 아나운서는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저는 도경완 선배처럼 못 산다", "누군가의 서브가 되어서는 못 산다"라고 발언해 네티즌들의 뭇매를 맞았다. 이후 장윤정은 공개적으로 불쾌감을 드러냈고, 김진웅은 장윤정 부부에게 사과했다고 알려졌다. 

사진=장윤정 SNS

 

한채은 기자 codms9844@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