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1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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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세' 이엘 "배우 앞날 고민…고현정·엄정화=정신적 지주, 배우는 중" (라스) 

기사입력 2025.09.25 05:01

'라디오스타' 배우 이엘.
'라디오스타' 배우 이엘.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이엘이 고현정과 엄정화를 향한 존경심을 드러냈다. 

2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다작 이루어질지니~'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김미경, 장소연, 이엘, 임수향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엘은 "정신적 지주가 생겼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최근에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에서 고현정 선배님을 만나고 '금쪽같은 내 스타'에서 엄정화 선배를 만났다"며 운을 뗀 뒤 "제가 이제 앞으로 보나 뒤를 보나 40대 중반이 됐다. 배우로서의 앞날에 고민이 생겼는데 그런 와중에 두분을 만나서 배우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두 분이 공교롭게도 저와 만났던 작품에서 지금까지의 화려함을 벗고 연기를 하셨다"며 "고현정 선배님은 연쇄 살인마 역을 처음하시는 거라서 신기하고 새로운 면을 많이 봤다"고 감탄했다.

사진=MBC 방송 화면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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